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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콤갤러리
알콤페스티벌 참가합니다
작성자
보귱이
등록일
2020.06.08 00:51
조회수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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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욤!

저는 21살 대학생 입니다

어느날 친구집에 놀러갔더니 친구 동생이

학교앞 병아리를 분양받아 왔더라구요

저도 그 병아리를 보며 동심이 살아났습니다

몇일후 친구에게 물어보니 그 병아리는 이미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유튜브에 학교앞 병아리 진실을 쳐보면 많은 사람들이 알겁니다

숫 병아리만 골라내 갈아서 암병아리 사료로 준다는 둥

노인분께 싸게 넘겨 학교아ㅍ에서 판다는둥

잘 모르겠지만 저는 병아리를 보며 다시 병아리를 한번 키워보고싶다 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알콤 미니를 구매 했습니다

종란은 솔직히 어디서 살줄 몰라서 마트 유정란으로 부화시켰는데

21일 후 파각이란 것을 하더니 병아리가 나왔습니다

그것을본 내친구와 친구동생도 신기하다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닭은 현재 커서 우량한 수탉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