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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알콤 페스티벌 동영상부분 참가합니다
작성자
도아
등록일
2020.06.08 01:41
조회수
144

본문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알콤과 함께 지내온 고1 17세 학생입니다. 초3때 아버지가 알콤 미니 3구를 저에게 선물 해주셨습니다. 저는 7년동안 알콤과 함께 지내왔습니다. 학생이라 돈이없던 저는 부화기를 한단계씩 업그레이드 하며 써왔습니다
그전 부화기를 팔고 용돈을모아 조금씩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그러듯 시간이지나 7년이나 되었지만 알콤 프로 20입니다
알콤 덕분에 학교에서 과학동아리에서 병아리키우기 주제를 내세웠고 알콤 덕분에 학교에서 닭키우기 를 하였습니다
100년 넘는 학교 에서 동물을 키워보는것은 처음이라며
모든 선생님이 점심시간에 텃밭에가셔서 닭을 구경하곤 했습니다. 교장 교감 선생님 할것없이요 저는 알콤 덕분에 학교에서 이름을 날리고 알콤 덕분에 선생님들께 인정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 중학교를 졸업했지만 수많은선생님들께서 저는 잊지못할 알이라고 하셨습니다. 7년동안 인생의 동반자는 누구인가요 하면 저는 알콤이라 할것입니다. 부화하는 예정일이면 집가는것이 너무 신나고 병아리소리와 가족의 웃음소리 , 대화소리가 끊이지않았습니다.  저는 너무 뿌듯했습니다. 너무귀엽다며 쳐다보는 울 엄마아빠 서로 다정한 대화를 나누며 친구분들께 병아리사진을 보여주며 우리아들이 부화시켰어 라며 자랑하시곤 했습니다
저의 꿈도 그쪽으로 기울고 지금은 알콤이라는 회사에 취직하는게 꿈입니다. 저의 인생 에 큰 도움을 준 알콤을 잊고싶지않습니다. 사랑합니다 알콤

 

khs000728@naver.com 으로 보내드린 영상 안나올경우 이 영상으로 봐주세요 

동영상 ~ https://youtu.be/E0mFVlFeQ-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