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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모녀파워팀 입니다. 제11회 2020알콤달콤 패스티벌 [2020년 4월 10일 ~ 6월 10일] 동영상공모전 부문 출전합니다.
작성자
sunny710
등록일
2020.06.08 12:48
조회수
163

본문

안녕하세요. 50살 평범한 주부입니다.

나이가 들어 APT생활은 접고 주택으로 올 봄에 이사왔습니다. 첨 해 보는 텃밭도 일구고 동네 어르신들과도 인사 하며 전원생활에 적응 해 갈 즈음 골목 앞집 할아버지께서 닭을 키우시길래 저도 텃밭에 닭들이 놀면 얼마나 힐링이 될까 하는 생각에 여기 저기 알아보다가 '알콤미니3구'를 알게 되었습니다.
알콤설명서를 꼼꼼히 읽고 온라인으로 구매한 유정란을 입란시키며 1979년 국민학교2학년 어느봄 날 17마리의 노란병아리를 박스째 사와서 울 할아버지께서 키우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났습니다.그 17병아리는 한마리의 낙오도 없이 훗날 우리 일곱 대가족의 삼계탕이 되었다는 전설이...ㅠ.ㅠ^^
댓글엔 알콤이 알아서 다해 준다고 써 있었지만 전 노파심에 매일 알콤을 들여다 봤어요.1시간마다 전란하는 것도 신기했고 뚜껑에 손바닥을 대어보면 엄마뱃속처럼 따뜻해서 마치 안전하게 알을 품은 엄마닭의 모습도 상상이 되었습니다.역시 알콤이 다 해줬어요.^^
21일이 이렇게 긴 시간인줄 첨 알았네요.^^드디어 병아리가 태어났는데 우와~~너무 떨리고 신기했어요.20대인 우리 아이들이랑 상의해서 이름도 '블루, 록희, 쓸자'라 지어주고 거실 방등 자유롭게 놀고 있네요.지금은 나의 애완동물이 되어 많은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크면 마당텃밭에서 지렁이,흙,야채도 먹으며 같이 행복하게 살고 싶네요.
주말에는 '블루하우스'(닭장)도 아이들이랑 만들며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도 가질 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 이쁜 공주 블루가 빨리 알을 주기를 기대하며...
다들 알콤과 함께 행복한 '아리사랑' 하세요.

 

동영상은 담당자님께 보냈습니다.  메일주소는 kgood24@naver.com 입니다. 확인바랍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