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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알콤달콤 페스티벌 동영상 공모전에 참가합니다.
작성자
뱃살삐약이
등록일
2020.06.10 01:38
조회수
146

본문

(동영상은 dudalduddl81@gmail 로 보내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년도에 중 1학년이 된 남학생입니다.

평소에 자연과 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검색하던 중에 " 알콤 미니 부화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신기하고 꼭 사고 싶은 마음에 용돈을 6개월동안 모아서 알콤 미니 부화기를 구입후 

드.디.어 늘푸른 농원에서 유정란을 배송받고

동생과 함께 유정란을 보화기에 넣기전에 소독부터

유추기 직접 만들기 , 부화중인 유정란 관촬과 관리를 하면서 더욱 애착이 갔습니다.

3개중 1개는 파각중에 죽고 1개는 안깨어나고 한마리만 부화가 되었지만

저희 가족은 새로운 동생이 생긴거 처럼 아침저녁으로 산책을 두번 시켜주며

좋아하는 개미랑 지렁이를 잡아먹게 하고 있어요 .

병아리가 개미를 좋아하는지는 키우면서 알게된 놀라운 사실이었습니다.

또 주말에는 어디든지 데려 간답니다. 우리식구의 막둥이로 사랑을 듬뿍~받고 있어요.

저와 동생은 최선을 다해서 삐약이를 정성껏 잘 보살피고 있습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학교를 안가서 화상수업을 받는데 새로만난 중학교 친구들이

삐약이를 화상수업으로 보고 너무 좋아해 주어서 저의 기분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저희 동네에서 삐약이는 인기 대스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바로 인싸랍니다.

왜냐하면 제가 삐약이를 어깨나머리에 올리고 데리고 다니며 같이 늘 데리고 다니거든요~

심지어 자전거도 같이 타고 다니니 사람들이 너무 신기해 바라보시더라구요. ㅎㅎ

게다 노란 병아리와 달리 토종닭이라 사람들이 잘모르시는데 토종닭이라하니 너무 신기해하며 바라보시는데 

심지어 계란에서 부화시킨거라고 하면 다들 너무 놀라시며 그런게 있냐며 신기해 하신분들이 대부분이세요.

우리삐약이를 저희가 만난거처럼 다른분들도 반려꼬꼬닭이나 조류를 부화시켜보면 좋을거 같아요.

제 친구들도 부화기를 구입해서 지금 메추리를 부화 시키고 있는 친구도 생겼어요.

지금은 많이 자라 삐약이라는 이름보다는 더 잘어울리는 꼬꼬로 개명도 했어요 ㅎㅎㅎ

엄마가 운영하고 있는 미술학원에 엄마랑  매일 같이 출근하며 학원아이들에게 인기만점 대스타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 저와 동생이 학교를 못가는 상황이었지만

삐약이가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이 되었습니다.

알콤대표님 이렇게 좋은 부화기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저희 엄마도 처음엔 반대 하셨지만 꼬꼬가 사람을 알아보고 잘 따르니 

이번에 이사는 전원주택으로 알아보고 계셔서 우리 꼬꼬와

또 다른 부화기로 새들을 키울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될 거 같아 지금부터 신이 납니다.

다시한번 알콤을 만들어주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