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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1회 알콤달콤 페스티벌 동영상 공모전에 참가
작성자
황금이
등록일
2020.06.10 15:59
조회수
142

본문

초1, 초3  자녀를 둔 학부모 입니다. 미니메추리 종란 11개 중 7마리 성공했습니다.

 

요즘 언론을 보면 동물교감활동이라는 말이 간간히 들리던데 

 

아이들이 직접 부화하여 메추리, 병아리 등을 기르는것이 가장 좋은 동물교감활동 및 생명존중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상은 별도로 메일로 보내겠습니다.

 

1. 부화준비 - 알콤미니를 처음에 계획했지만 알콤10프로로 구매하였으며,  자동 부화기인지라 간단하게 부화를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2. 입란방법 - 카페에서 5알 무료분양, 미니메추리농장에서 6알 구매,  총 11알 입란하였으며  종란 택배로 받은후 하루정도 쉬었다가 부화기에 넣었으며 전란도 잘 확인 하였습니다.

 

3. 부화진행과정 - 검란은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 하지 않았고,  자동전란전에 울리는 알림음만 들리면 아이들이 부화기로 전란이 잘되는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알림음 인기 최고입니다.ㅋ)

 

4. 부화 - 예정일 하루전에 한마리,  예정일 당일 5마리, 예정일 +2 인공파각으로 한마리,  총 7마리 정상적으로 부화했습니다.

 

5. 육추실 준비 및 간단한 육추과정 - 육추실은  자동온도조절기가 부착된 2자(60cm) 파충류 사육장을 사용하였으며,  

   하루는 으깬 계란 노른자, 그 이후에는 메추리 병아리용 사료를 준비하여 급여하였습니다.

 

6. 부화후 청소관리 및 마무리 - 마지막 인공파각 병아리 이후 물로 깨끗하게 씻고,  코로나로 인해 보유하고 있는 소독약으로 소독후 보관하였습니다.

   올가을 혹은 내년봄에 다시 부화할 계획입니다.

 

 

 품질좋은 알콤 부화기를 만나 자녀들이 생명존중등 살아있는 경험을 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