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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알콤달콤 페스티발 참가! 부화 체험기2
작성자
깜냥
등록일
2020.06.10 23:50
조회수
17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대학생 소녀 입니다.

어릴적부터 자주 할아버지 할머니를 따라 밭에 다니면서 염소도 키우고 닭도 키우고 농사일을 돕는 일을 자주 해왔어요~~

그러다가 도시로 옮겨오면서는 집에서 동물을 자주 키우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아는 이모가 청둥오리 알을 주셔서 어떻게 부화시켜야 하는지 몰라서

따뜻한 전구로 자연 부화 시키면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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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친척동생이 알콤 부화기를 구해다주었고, 알콤 프로 10 플러스를 제 인생 처음 부화기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총 10구 짜리 부화기 입니다!

 

처음에는 평균온도 37.5도로 맞춰주고요!(40도가 넘으면 부화가 안된다고 합니다 !!)

18일정도를 전란 해주어야 해요~!(알굴려주는거!!)

부화기 없이 부화시켰을때는 손으로 수동으로 굴려주고 해서 힘들었는데

알콤은 자동으로 전란해주어서 진짜 편했어요!!!!습도도 자동으로 맞춰주구요!!

 

또 부화기를 자주 열고 닫으면 습도에 변화가 생겨서 좋지 못하다구 합니다! 

 

18일쯤에 전란중지가 되었어요! 

계속 알을 뒤집으면 애들이 자리를 못잡아서 자리를 잘 잡아 태어날 수 있도록 움직이는걸 멈춰주는 거래요!

 

그리고 애들이 좀더 껍질을 쉽게 깰 수 있도록 습도도 더 높여주고요!!

 

한 3주쯤 안되어서 아이들이 껍찔을 깨기 시작한 것 같아요!!

 

처음으로 부화시킨 종은 화이트 아메 라는 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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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알 8개를 넣었는데 정작 부화한 아이들은 5마리 밖에 없어요ㅠㅠ

부화기도 처음써보기도하고 초보자라서 뭔가를 잘 못했는지, 아니면 중간에 중지되었는지 그랬나봐요

 

애들이 파각하는 것도 너무 귀엽고 

애들 알깨고 나와서 하루뒤가 제일 이뻐요 ㅠㅠㅠ

막 알깨고 나오면 털이 축축하게 달라붙어있어서 낯선데

좀만 있으면 털이 뽀송뽀송해져서 너무 이뻐요 ㅠ진짜 사랑스러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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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렇게 크게 자라버렸답니다!! 너무 커져버렸죠...ㅎㅎㅎ

키운정이 있어서 그런지 아직도 저한테는 이뿌지만

애기때가 제일 이쁜것 같아요! 아직두 건강하고 쌩쌩하게 살구 있답니다!!

참고로  닭장은 아빠랑 제가 직접 제작한 닭장이에여!!!!ㅎ

 

부화를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콤!!너무 편하고 좋았어요!!